번호     글 제 목 조회
186 Al pensar enti - from 'Stagecoach' [1] 1849
185 악양루기 ... 범중엄 992
184 기독교? 10계명->가장 큰 계명->사랑 1413
183 등악양루, 절구 ... 두보 1842
182 심외무도 1995
181 기술과 믿음, 그리고 고통에 대한 빌리 그래함 목사의 이야기 2767
180 작자 미상의 어떤 기도 1813
179 하나님과 사랑의 관계 , 기독교와 관용에 관한 볼테르의 코멘트 1386
178 사람됨을 아는 길 .. 제갈량 1794
177 미야모토무사시 명언 3377
176 다섯장으로 된 짧은 자서전 ... 포르티아 넬슨 1810
175 삶 .. 마더 테레사 1786
174 한 번에 한 사람 ... 마더 테레사 1563
173 큰꿈 .. 제갈공명 1787
172 용문사 은행나무 1809
171 예수께서 이르시되.. 1739
170 신학자로서의 아이작 뉴톤 1924
169 한 나라의 대장군이 될 자격 1957
168 김삿갓 해학시 몇 편 3194
167 성경의 역사, 영문/한글번역사 3002
166 성경 영어 번역가 틴들 "쟁기질 소년이 사제보다 성경을 더 잘 알게" 1663
165 시편 23 1792
164 스티브잡스 스탠포드대학 연설 1765
163 오륜서 2 : 화 , 풍 , 공 편 - 미야모토무사시 1750
162 오륜서 1 : 지 , 수 , 화 편 - 미야모토무사시 2314
161 [인물] 해리벨라폰테 [27] 3148
160 손자병법 [19] 2253
159 [인물] 클레오파트라 7세 [23] 2193
158 [인물] 한신과 책사 괴통 [23] 2471
157 동양의 유태인 객가 1947
156 러시아의 역사 1916
155 일본의 역사 2153
154 신라판 희대의 요부 ‘미실’ 2037
153 [인물] 요한 웨슬리(1703-1791) 2170
152 [인물] 드와잇 엘 무디(1837-1899) 2030
151 무사가 승리하기 위한 일곱가지원칙 - 미야모토 무사시 2105
150 천자문의 유래 2325
149 실리보다 의리를 중시하는 유비 2208
148 디오게네스 와 알렉산더 대왕의 대화 4145
147 소오강호 2140
146 삼국지 서시 2220
145 갑부에서 거지로 : 쫄딱 망한 부자들 이야기 2030
144 링컨의 게티스버그 연설 2028
143 관포지교 1959
142 사실과 소설 : 나관중 ‘삼국지’ 만들기 2308
141 유교이념의 파수꾼 탁영 김일손 2348
140 교훈적인 글 몇가지 2132
139 헤르만헤세 시 1894
138 역사 속의 관우와 전설 속의 관우 2318
137 고전적 서부영화의 선구 - 역마차[1939] 2166
136 모차르트의 수업료 1767
135 천사를 풀어 준 미켈란젤로 1999
134 빈 액자 속의 그림 1704
133 사람의 됨됨이 1632
132 사무라이와 오해에 얽힌 이야기 1766
131 현대판 사무라이, 일본 폭력단 야쿠자 2210
130 [인물] 마릴린먼로(1926∼1962) 1775
129 서비스맨과 거지의 차이 1766
128 도인의 기적 1915
127 [시] 망선요(;선계를 바라보며 노래함) - 허난설헌 1977
126 [인물] 마를렌 디트리히(1901∼1992) 1929
125 미야모토무사시의 '오륜서' 에서 배우는 두뇌개발 1795
124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일본의 변화 2014
123 고려시대 문신 서희[942 ~ 998] 2005
122 측천무후 (624~705) 1867
121 유협의 의리 정신과 관우의 오관참육장 1637
120 묻어버린 돈 항아리 1543
119 조조의 초상화 1541
118 [고사성어] 먹을 것은 적고 할 일은 많음 1544
117 신발 한 짝 1712
116 조용한 충고 1566
115 건강위한 ‘40대 금욕’ 삶을 죽이는것 1880
114 월남 이상재의 해학 1863
113 한 권의 책 1441
112 [시] 가지 못한 길 - R.프로스트 1546
111 [영화] 애수 1808
110 [시] 눈길 -고은 1780
109 [시] 눈 내리는 밤 숲가에 멈춰 서서 1924
108 [시] 송별 소양곡 - 황진이 1860
107 [인물] 존 바에즈 1763
106 [인물] 밥 딜런 1821
105 보살의 출현을 믿은 일본 국군주의의 시조 1525
104 중국 역사상 유일한 여황제 측천무후 1837
103 [한시] 강설 - 유종원 1849
102 조조의 여러 면모 1769
101 제갈공명과 유비의 차이 (삼국지 내용중에서..) 1779
100 조조형 인간과 진궁형 인간 (삼국지 내용중에서..) 1756
99 오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 2038
98 [역사 속의 여성] 사랑에 꺾인 애달픈 시심 - 시인 이옥봉 1760
97 [한시] 강촌 - 두보 1710
96 도꾸가와 이에야스와 인(忍) 2013
95 체호프 단편소설 - 우수 1694
94 허난설헌의 생애 2255
93 성서 의인 과 악인 비교 1985
92 멋진 아버지의 자녀 교육법 1734
91 리더들이여, 너희가 색깔을 아느냐! 1782
90 중국의 주법 1772
89 중국인들은 왜 가을을 싫어하나? 1604
88 축구황제 펠레의 성공 노-하우 1771
87 마돈나의 성공 노-하우 1768
86 단전호흡 1755
85 한국음식 옛날에도 매웠을까? 1834
84 식인종이 이해할 수 없는 일 1614
83 구실 - 족제비와 수탉 1259
82 돈은 이용할 줄 알아야 한다 1778
81 직업의 귀천 - 링컨대통령의 구두닦기 1740
80 분수를 아는 사람 1292
79 여수장우중문시 -을지문덕 1475
78 맹세 - 기생집으로 간 말의 목을 자른 김유신 1584
77 세기의 로맨스 - 칼 & 예니 마르크스 2044
76 [상식] 클래식 기타 소사 1757
75 [예화] 간계 - 소금을 진 말과 솜을 진 말 1508
74 [예화] 연애편지 1904
73 [예화] 국가보다 여자를 지배하기 어렵다 1808
72 미야모토무사시의 전략경영 - 오륜서 1814
71 독행도 - 미야모토 무사시 1914
70 한시 상식 1572
69 천하 무적 칭키즈칸 군대의 숨은 비결 1576
68 어머니의 훈계 1363
67 월남 이상재 선생의 일화 1522
66 착상 - 딸의 머리를 보고 힌트를 얻은 이야기 1187
65 윈스톤처칠과 관련한 유머 1936
64 태공망 명언 1471
63 엎어진 물을 다시 담기는 어렵다 1319
62 토사구팽 1246
61 [고사성어]지음 - 자기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 1437
60 [예화] 부녀자들의 사치를 없애는 법 1421
59 세 가지 이익과 손해 1252
58 한신이라는 인재를 알아본 소하 1238
57 새옹지마 - 변방에 사는 늙은이의 말 1113
56 [예화] 이론과 실천 1528
55 [예화] 진실 1165
54 [예화] 혀로 천하를 움직인 장의 1229
53 [예화] 설득의 묘 1156
52 [역사속의 여성] 신사임당의 성공, 허난설헌의 좌절 1257
51 거세된 사마 천이 눈물로 쓴 사기 1258
50 [고사성어] 곡학아세 1151
49 선모후사:앞서 꾀하고 후에 착수한다 1253
48 [예화] 스티븐 스필버그의 일화 [1] 2585
47 [예화] 화가 밀레에 관한 일화 1539
46 [상식] 중국역사 1212
45 [예화] 흔하고도 귀한것이 사람 1764
44 [예화] 극빈환자와 골드스미드 1117
43 [예화] 잘하면 또 시킨다 - 월남 이상재 1887
42 [예화] 손무의 채용일화 1094
41 [예화] 배부른 여우의 걱정 1269
40 관포지교 1008
39 농부에게서 얻은 교훈 - 황희 정승 1340
38 채옹의 의리.. 1353
37 [예화] 뇌물 1120
36 [예화] 시기에 관하여... 1074
35 [예화] 인재를 구하는 방법... 1108
34 [시]월하독작(;달빛 아래 술 마시며) - 이백 1196
33 [예화] 여태후의 야망 1358
32 가난과 부유 .. 무왕과 태공망의 대화 1297
31 [영시] 애너벌 리 - 에드거 앨런 포 1770
30 [시]산은옛산이로되.. 황진이 1737
29 [예화] 루즈벨트의 섬김 2007
28 [시] 채련곡(;연꽃을 따는 노래) .. 허난설헌 1781
27 낙천적인 성격으로 만드는 5가지 방법 1266
26 교왕과정 - 굽은것을 펴려면 곧은 한계를 지나야 한다 1263
25 [예화] 한마디의격려 1899
24 [삼국지인물] 조조의 리더쉽 1315
23 한신이 한나라의 대장군이 되기까지의 과정 2660
22 직언: 현군과 충신의 본보기 1273
21 술로 벼슬을 낚은 연암 박지원 1283
20 목표를 세우기 전에 삶의 원칙을 분명히 하라 1147
19 대공황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2162
18 일본의 정신 - 무사도 1265
17 실패하는 사람들의 9가지 잘못 1343
16 배움에 관한글 1191
15 제갈공명의 출사표 - 번역 & 원문 1778
14 옛 서울 8경 1702
13 그릇의 차이 - 유방과 한신의대화 1943
12 항우와 유방의차이점.. 1978
11 다 빈치가 한밤중에 공동묘지에 간 이유 1764
10 아들을 훈계하는 글 - 제갈 량 1444
9 술의 역사 1761
8 완성을 모르는 자에게 성공은 없다 1629
7 중앙아시아 나라이름 왜 `스탄` 많을까? 1695
6 [예화] 시각의 차이 2008
5 식품업계의 혁명 - 라면의 발명 1867
4 수학사에서 가장 위대한 인물이 될 뻔한 사람-파스칼 2147
3 반야바라밀다심경 [반야심경] 1762
2 토요토미 히데요시, 그 힘의 비밀 2177
1 미야모토무사시 일화 2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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